잠복소 (潛伏所) – Wearable for tree

‘Wearable for tree’

Art center Nabi Hackathon 2014

“사람이 내 쉬는 이산화탄소를 나무는 들이 마시고, 다시금 사람에게 필요한 산소를 제공해준다”
어린 아이도 알고 있는 이 사실을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잊고 살아간다.
바쁘다는 이유만으로…

거리 마다 숨쉬고 있는 나무들과의 공존을 그리고 잊어버렸던 동심을 한 번은 다시 기억나게 해 줄수는 없을까? 어린아이의 배처럼 커졌다 작아졌다하며 숨쉬는 나무를 보며 깊은 숨을 들이 마시고 내 쉬어 봅니다.

본 작업은 호흡을 이용한 인터렉션으로 나무와 사람과의 공존을 느낄 수 있도록 표현한 작품입니다.
이산화탄소를 마시고 산소를 제공해주는 나무의 호흡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Smart Buddy @ Maker Faire Seoul 2014

 

 

Smart Buddy는 책상 위의 작은 친구입니다.
비싼 돈을 주고 구매한 도대체 울릴 생각을 하지 않는 스마트폰에 생명을 넣어주고자 만들었습니다.
Smart Buddy는 파일을 먹고 삽니다.

맛있는 이미지를…
맛있는 음악을…

휴지통이 아닌 Smart Buddy에게 파일을 먹여주세요.

“물론 버리신 파일은 이제 진짜 지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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